제70번 료젠 법사(良暹法師)さびしさに 宿(やど)を立(たつ)ち出(だす)でて ながむれば いづくもおなじ 秋(あき)の夕(ゆう)ぐれ외로움에 암자를 떠나 주위를 보니 어느 곳도 똑같은 가을 저녁노을